반응형

이사가기전에 하면 좋은것들에 대해서 나열해 보았습니다.
미신적인것도 있고, 서류적인것도 있겠지만!!
우선, 그런것들 신경쓰지 않고 리스트업!!!
1. 청소 및 소금 뿌리기
- 새 집에 들어가기 전에 청소는 기본입니다.
- 입주 전 청소는 찌든 때, 곰팡이, 먼지를 제대로 제거할 수 있는 기회예요.
- 소금, 숯, 팥, 백미 등을 네 귀퉁이에 두거나 뿌려서 액운을 막는 전통 풍습도 있습니다.
- 가장 일반적인 방법: 현관 앞, 방 모서리에 굵은소금을 약간씩 뿌리기
2. 날짜 및 방향 확인
- 손없는날, 길일(吉日)을 택해 이사날을 정합니다.
- 풍수지리나 음양오행에 따라 방향을 피하거나 맞추기도 합니다.
- 특히 노인들이나 어르신이 계시면 민감하게 여기는 경우 많아요.
3. 전입신고 준비
- 이사 직후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(정부24)에서 전입신고를 합니다.
- 미리 필요한 서류나 준비물을 정리해두면 편리합니다.
4. 이사 업체 예약 및 견적 비교
- 손없는날이나 주말은 경쟁이 치열하므로 최소 2~3주 전 예약이 좋습니다.
- 업체마다 가격 차이와 서비스 품질 차이가 크기 때문에 비교 견적 필수입니다.
5. 공과금 정산 및 이전 신청
- 전기, 가스, 수도, 인터넷, 유선 TV, 우편물 등을 해지 또는 이전 신청해야 합니다.
- 미처리 시 요금이 계속 청구될 수 있습니다.
6. 가전/가구 배치 계획
- 새 집 도면이나 구조를 보고 가전/가구 위치를 사전에 구상해두세요.
- 큰 냉장고나 세탁기는 문 사이즈를 미리 체크해야 낭패를 피할 수 있어요.
7. 쓰레기/불용품 처리
- 오래된 가전, 쓰레기, 헌 옷 등은 미리 폐기신청 또는 기부, 중고판매 처리
- 대형 폐기물은 구청 신고 및 수수료 납부가 필요합니다.
8. 냉장고 정리
- 이사 전날까지 냉장고 음식 정리하고, 이사 전날 반드시 전원 차단
- 냉동실의 얼음을 미리 녹여서 물이 흐르지 않게 준비하세요.
9. 현관 열쇠 교체 고려
- 이전 거주자가 복제키를 갖고 있을 수도 있어, 보안을 위해 열쇠 교체를 권장합니다.
10. 기념 사진 촬영 (선택)
- 떠나는 집, 새로 들어갈 집에서 가족 기념 사진을 찍는 것도 의미 있어요.
아직 이사날은 2달이나 남았지만...
역시 이사는 쉽게 할수있는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.ㅠㅠ 신경쓸게 많네요.....
그래도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면 되겠죠~!..ㅎㅎㅎ
나머지 사항들은 부동산에서도 상세히 알려주다보니 하면될듯해요.
그중 10번~!!!!
저도 생각해보지 않았지만, 좋은 의미가 될꺼 같습니다.
저도 보면 어렸을때 살았던 집 근처를 지나갈때면 추억에 잠기거든요...

다들 이렇게 이사가기전 내가 살던 집의 모습을 찍어두면 하나의 추억이 될꺼 같습니다.
꼭 해보세요~!!!!
다음번엔 1번 2번
이사가기전에 소금, 팥 등을 미리 넣어두는 것과
이사방향에 대해서 한번 자세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~!
반응형
'이런저런 관심사 > 라이프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사준비하기(4) _ 미신이지만 지켜서 나쁘지않을 것들 2 (0) | 2025.05.02 |
|---|---|
| 이사준비하기(3) _ 미신이지만 지켜서 나쁘지않을 것들 1 (2) | 2025.05.01 |
| 이사준비하기 (1) _ 2025년 5월,6월,7월 손없는날 (6) | 2025.04.29 |
| 초등학생 핸드폰 사주기 (2) _핸드폰 알아보기 (2) | 2025.03.29 |
| 초등학생 핸드폰 사주기 (1) _ 알뜰폰 요금제 비교 (0) | 2025.03.29 |